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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달걀 1개' 심혈관 질환 위험 예방

하루에 달걀 한 개를 먹으면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 전문지 "하트(Heart)"에 게제된 논문에 따르면 연구진은 30~79세 성인 51만2900명을 대상으로

약 9년간 연구대상자들의 사망 및 질병 여부를 추적했다.

 

대상자 전체 중13%는 매일 달걀을 섭취하였고, 9%는 거의 또는 전혀 먹지 않았다고 답했다.

조사 기간 동안 대상자 중 심혈관 질환이 8만3977명 나타났으며, 그 중 9,985명이 사망하였다.

 

하지만 매일 달걀을 먹은사람은 그렇지않은 사람에 비해 출혈성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26% 낮았고, 

심혈관계 질환 사망률이 18% 낮았으며, 출혈성 뇌졸증 사망률도 28% 더 낮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적당한 양의 달걀을 먹는것은(1일 1개) 심장에 대한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가 관찰 연구인 탓에 달걀섭취와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성 예방에

확실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연구진은 표본 규모가 크고, 기존의 심혈관계 질병 발병 요인을 충분히 고려했다고 전했다.

 

이 연구는 5월호 학술지 '심장(Heart)'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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